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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ONLINE이 찜한 프로그램: MBC<놀러와>, 5월 17일 편 플레이 타임: 58:14 어떻게 된 시츄에이션: 이효리의 절친으로 출연한 안혜경은 연인에게 들은 최악의 말로 ‘너 가’를 꼽았다. 일방적인 결별 선언 이후, 연인의 주변 친구들에게까지 백방으로 결별의 이유를 수소문 했지만, 결국 아무 소용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 날 안혜경의 발언으로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함께 촬영중인 진행자 유재석과 길은 괜히 가시방석에 앉은 것처럼 어쩔 줄 몰라했다는! 한 줄 짜리 토크: 안혜경 “옛 연인에게 ‘너 가’라는 말을 듣고 상처 받았다”
연예인의 공인 여부를 놓고서는 그간 많은 논란이 있었다. 공인의 척도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부터 시작해 프라이버시의 공개 범위 여부까지. 이 날 안혜경의 발언으로 그녀의 전 남자친구였던 하하와 안혜경의 결별을 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증폭됐고, 만약 실제로 하하가 그런 발언을 했다면 실망이라는 반응 역시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다. 혹자는 공인인 안혜경이 좀더 신중히 처신 했어야 했다고들 하지만, 그런 자리에서라도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 안혜경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는 것이 중론. (그나저나 모두의 예상과 달리 결별 선언을 먼저 한 인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