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가지 베이식 톱을 응용한 서머 스타일링 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깅엄 셔츠, 화이트 셔츠, 스트라이프 톱, 슬리브리스 톱, 피케 셔츠, 솔리드 티셔츠 등 여섯 가지 베이식 톱을 응용한 서머 스타일링 팁.::시스템,칩 먼데이,바이커,아즈나브르,셀린 워치 by 갤러리 어클락,제인송, 브로너 by 햇츠온,봄 주얼리,구호,타미 힐피거,제이미 앤 벨,비지트 인 뉴욕,페리엘리스 아메리카, D& 워치 by 갤러리 어클락,엘리자벳,코펜하겐 by 갤러리 어클락,스튜디오 아파트먼트,제시 뉴욕,스티브 매든,리바이스,장 폴 클라리쎄,스톤 헨지 by 모자익, 얼라이브 도쿄 글로벌 타임,펜티,띠어리,리스트,올리브 데 올리브,엠 홀리데이,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시스템,칩 먼데이,바이커,아즈나브르,셀린 워치 by 갤러리 어클락

1 버튼 라인에 프릴이 장식된 슬리브리스 셔츠. 31만8천원. 제인송. 블루 벨티드 쇼츠. 23만5천원. 시스템. 퍼플 프레임 선글라스. 4만3천원. 칩 먼데이. 체인 숄더백. 27×21cm. 가격 미정. 바이커 스탈렛. 연두색 뱅글. 3만원대. 아즈나브르. 클래식한 화이트 워치. 49만5천원. 셀린 워치 by 갤러리 어클락. gingham shirt런던의 차세대 패션 천재로 군림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케인은 이번 시즌 시어한 소재와 깅엄 체크 패턴을 이용해 롤리타 판타지를 자극하는 묘한 캣워크를 완성했다. 깅엄 체크 셔츠에 걸리시한 티어드 스커트나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하고 빨강 머리 앤 같은 스트로 해트를 더하면 크리스토퍼 케인의 컬렉션 못지않은 달콤한 롤리타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반대로 컬러 감각을 살려 깅엄 셔츠에 미니멀한 쇼츠를 매치하면 쿨하고 모던한 룩이 완성된다. 2 러플이 장식된 블라우스. 8만9천원. 탑걸. 하이웨이스트 플레어스커트. 46만8천원. 제인송. 브라운 스트로 해트. 7만3천원. 브로너 by 햇츠온. 오렌지 & 퍼플 뱅글. 각각 3만원대. 아즈나브르. 플라워 링. 10만원대. 봄 주얼리. 하늘색 슈즈. 굽 9cm. 35만8천원. 구호.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7/05/MOV/SRC/01AST022010070571032014502.FLV',','transparent'); 3 블루 깅엄 체크 셔츠. 12만8천원. 타미 힐피거. 레오퍼드 티어드 스커트. 17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걸리시한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그린 라이닝 스카프. 가격 미정. 비지트 인 뉴욕. 캐멀 컬러 벨트. 1만9천원.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브라운 워치. 26만5천원. D&G 워치 by 갤러리 어클락. 오픈토 웨지힐. 굽 10cm. 10만원대. 엘리자벳. 1 와인 컬러 슬리브리스 톱.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티어드 미니스커트. 16만8천원. 에고이스트. 로고 캡. 5만원대. 지프. 도트 패턴 워치. 8만8천원. 눈 코펜하겐 by 갤러리 어클락. 체인 네크리스. 큐브 네크리스. 각각 1만원대. 모두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글래디에이터 힐. 굽 11cm. 25만원대. 나인 웨스트. sleeveless top란제리 무드가 빅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슬리브리스 톱은 재킷이나 셔츠 안의 이너웨어로만 머무르지 않고 상의의 역할을 되찾기 시작했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니트 소재의 슬리브리스 톱에 A라인 스커트, 에스파드류를 매치해 이지 시크 룩을 제안했다. 여기서 힌트를 얻어 과도한 레이어드를 하기보다 슬리브리스 톱 본연의 느낌을 살려 심플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도록 하자. 이때 하의는 반대로 루스하게 입어 균형을 맞출 것. 2 스트라이프 톱. 4만8천원. 리바이스. 롱스커트. 10만원대. 제시뉴욕. 머리띠로 활용한 스카프. 3만9천원. 라 팔레트. 스터드 백. 22×14cm. 8만9천원. 스티브 매든. 벨트. 3만5천원.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뱅글. 21만5천원. 장 폴 클라리쎄. 실버 브레이슬릿. 1만원대.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프린지 장식 클로그. 굽 11cm. 17만8천원. 제시뉴욕. 3 타이포 톱. 12만8천원. 제인송. 레드 벨티드 치노 팬츠. 18만5천원. 타미 힐피거. 롤러블레이드 네크리스. 8만5천원. 스톤 헨지 by 모자익. 블루 워치. 15만원. 얼라이브 도쿄 by 글로벌 타임. 토마토 컬러 숄더백. 35×25cm. 1백77만8천원. 펜디. 화이트 브로그. 37만8천원. 띠어리.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