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에디터가 포착한 사적인 여행의 기록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라케시부터 LA까지. <엘르> 에디터들의 아이폰에 담긴 여행의 순간들을 모았다. | 에디터,엘르 에디터,여행지,마라케시,홍콩

&nbsp; &nbsp; &nbsp;━&nbsp; MARRAKECH &nbsp; editor&nbsp;이연주&nbsp; 모로칸 러그와 오일을 쇼핑하고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마라케시로 여행을 떠났다. &nbsp; &nbsp; &nbsp;━&nbsp; HONG KONG &nbsp; editor&nbsp;이건희&nbsp; 나만의 색다른 ‘나이트 라이프’를 찾기 위해 낮보다 밤이 매력적인 도시 홍콩으로 향했다. &nbsp; &nbsp;━&nbsp; LONDON &nbsp; editor 정장조&nbsp; 만성 피로로 시달리는 에디터가 선택한 휴가지는 바로 런던. 파란 바다와 리조트를 포기하고 도시의 호텔에서 푹 쉬는 스테이케이션 애호자가 선택한 런던 핫 스폿. &nbsp; &nbsp;━&nbsp; LOS ANGELES &nbsp; editor 이혜미&nbsp; 작열하는 태양과 넓게 펼쳐진 바다, 높게 솟은 팜 트리가 전하는 뜨거운 여름날을 미리 만나기 위해 꿈의 도시, 라라 랜드행 비행기를 탔다.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