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분위기 물씬 나는 신상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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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거나 매트하지 않은 미세한 펄 입자의 루스 파우더. 지구 온난화로부터 북극곰을 구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비건 브러시를 사용했다. 휴대가 간편하고 브러시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위생적. HD 퍼펙팅 루즈 파우더 캔들라이트, 10만2천원, Chantecaille. 오후에도 다크닝 없는 지속력과 산뜻한 라이트 오일을 함유해 편안한 밀착감, 섬세하게 반짝이는 피부 표현까지 다 해내는 파운데이션 우등생이 등장했다.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SPF 35/PA++, 1N, 7만7천원대, Dior. 입술에 녹아내리듯 발린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톡 쏘는 라즈베리의 선명한 컬러가 입술을 물들여 플래시가 터지듯 피부를 환하게 밝힌다. 루쥬 코코 플래쉬, 91 보헴, 4만4천원, Chanel.얇은 부분은 아이라이너로, 넓은 부분은 아이섀도로 사용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블렌딩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팝’ 컬러를 살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2019 스프링 컬렉션 듀얼 라이너, N03 다이나믹, N04 패셔네이트, 각 4만4천원, Givenchy. 커버력이 높은 쿠션은 답답하다는 편견을 깼다. 스펀지와 그 위를 덮고 있는 얇은 망이 파운데이션 양을 섬세하게 필터링해 얇지만 촘촘하게 결점을 커버한다. 커버 글로우 쿠션 SPF 45/PA++, 2만5천원, Missha. 이름처럼 크리미한 제형의 래커로 비비드한 컬러가 바르자마자 입술에 밀착된다. 시간이 좀 지난 뒤 물티슈로 닦아도 처음 발색 그대로 유지되는 말 그대로 ‘지속력 갑’. 크림팝 더 벨벳 립 컬러, 5호 블라인드 키스, 1만4천원, Candylab.교토 아라시야마의 벚꽃과 마주했을 때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느낌! 핑크 그러데이션이 된 사쿠라가 흩날리는 파우더는 브러시로 양볼에 가볍게 쓸어 인간 벚꽃 룩을 연출해 보자. 붐, 붐, 블룸 리미티드 컬렉션 하이라이트 파우더, 플뢰르 리얼, 4만원대, MAC. 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J뷰티 대표 브랜드 ‘쓰리’의 크림 아이섀도. 전 제품이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쌍꺼풀에 끼임 없이 촉촉하게 밀착된다. 보는 것보다 발랐을 때 여리여리하게 발색되는 로즈골드 컬러가 치명적. 크림 아이섀도, 05 데어 투 러브, 가격 미정, Th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