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룩이 고민인 직장인, 특별한 날을 위해 스타일에 힘 주고 싶은 임산부 그리고 격식 있는 자리를 위한 커플룩이 궁금한 연인까지! 해리 왕자와의 결혼으로 로얄 패밀리가 된 예비 엄마 메건 마클의 센스 넘치는 룩을 참고할 것. 앤아더스토리즈의 셔츠와 보스의 레더 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한 메건 마클.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힐로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연출한 센스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수트 패션의 정석이란 이런 것! 클래식한 블랙 수트와 화이트 티셔츠, 블랙 펌프스와 클러치의 매치는 두고 두고 참고할 만한 베스트 룩이다. 여기에 지방시 벨트로 골드 포인트를 더했다.물결이 흐르는 듯한 디테일을 더한 롤랑 무레의 우아한 그레이 드레스를 선택한 메건 마클. 반짝이는 이어링과 목선을 따라 이어지는 클래식한 보트넥 디자인이 무척 조화롭다.웰링턴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포착된 메건 마클. 그레이와 블랙 아이템 믹스매치는 실패할 수 없다는 공식을 증명했다.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레이스업 부츠는 룩을 좀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포인트 액세서리!버건디 컬러 드레스와 코트로 톤온톤 룩을 연출했다. 이는 모두 클럽 모나코 제품. 미묘하게 다른 버건디 컬러가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메건 마클이 지닌 컬러에 대한 센스를 여실히 발휘한 룩 중 하나.마고 로비, 케이트 보스워스 등 옷 잘 입는 헐리웃 셀레브리티들이 애정하는 브랜드 브록 컬렉션의 플로럴 드레스를 선택한 메건 마클. 핏 되는 디자인으로 메건 마클의 D라인이 우아하게 드러났다. 그레이 컬러 코트와 인디 핑크 클러치, 베이지 하이힐로 차분하게 스타일링 했다.오는 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메건 마클. 몸의 변화에 맞춰 팬츠 대신 무릎 길이의 드레스와 아우터를 다양하게 매치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해치(Hatch) 컬렉션의 블랙 임부 드레스와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베이지 트렌치 코트로 심플하고 클래식한 패션을 완성했다. 지난 1월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는 브릭스톤에 위치한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했다. 다소 편안한 자리인만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메건 마클이 선택한 건 스미드(Smythe)의 헤링본 코트. 해리 왕자의 그레이 니트와 카키 컬러 코트 룩과도 잘 어울리는 굿 초이스!브랜든 맥스웰의 화사한 옐로 드레스로 포인트를 준 메건 마클과 네이비 수트 차림의 해리 왕자. 프린트나 러플 같은 장식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솔리드 컬러로 스타일링에 힘을 줬다. 메건의 '최애템'인 누디 컬러 하이힐과 해리 왕자의 카키 컬러 넥타이도 두 사람의 스타일링을 조화롭게 만드는 포인트.메건 마클의 클럽 모나코 플리츠 드레스 해리 왕자의 스트라이프 패턴 팬츠가 경쾌하게 어우러지는 커플 룩! 컬러나 패턴을 꼭 맞추지 않아도 작은 디테일에서 조화를 이루면 근사한 커플 룩을 완성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다.왕실 여행의 일환으로 오클랜드 전쟁 기념관에 방문했을 때. 메건 마클은 안토니오 베라르디 드레스로 해리 왕자와 네이비 컬러 아이템으로 통일해 로열 커플 룩을 완성했다.뉴질랜드 총리와 조우한 자리를 위해 메건 마클은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를 감싼 소매가 포인트. 여기에 제시카 매코맥의 목걸이로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드레스 분위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만드는, 가느다란 스트래피 샌들과 레드 컬러의 패티큐어 스타일링도 눈 여겨볼 것.지난 10월 부부는 뉴질랜드에 위치한 아벨태즈먼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하이힐 매니아인 메건 마클의 선택은? 스텔라 맥카트니의 스탠 스미스 화이트 스니커즈! 심플한 룩에 다크 그린 머플러를 더해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했다.로열 버라이어티 쇼에 참석한 메건 마클와 해리 왕자. 비즈로 장식된 우아한 블랙 & 화이트 드레스로 완벽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메건의 드레스는 런던 베이스의 패션 브랜드인 사피야(Safiyaa)의 제품.화이트와 네이비를 바탕으로 한 커플룩이 얼마나 근사한지 보여주는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의 스타일링. 아만다 와컬리의 맞춤 화이트 코트와 스테판 존스의 베레로 산뜻함을 더 했고 네이비 컬러의 마놀로 블라닉 펌프스와 멀버리 백은 해리 왕자의 수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