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가 사랑하는 다섯 가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에스티 로더의 새로운 뮤즈가 된 배우 정은채가 햇살 좋은 초여름의 어느 날, 자신이 좋아하는 다섯 가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레드립 바르기, 햇빛 쐬기, 책 읽기, 크게 활짝 웃기 그리고 메이크업으로 변신하기... 아름다운 그녀의 혼자놀기의 순간들을 엿볼까요? | 에스티로더,정은채,골드쿠션,립스틱,메이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