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반짝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레드 카펫 위에서 반짝인 여배우들::아카데미시상식,90회,레드카펫,여배우,드레스,스타,시상식,엘르,elle.co.kr:: | 아카데미시상식,90회,레드카펫,여배우,드레스

NICOLE KIDMAN세월이 비켜간 걸까? ‘인간 방부제’ 니콜 키드먼이 새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새파란 컬러의 아르마니 프리베 드레스 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역시 지존!JENNIFER LAWRENCE제니퍼 로렌스는 디올의 골드 메탈 드레스로 여배우의 눈부신 관능미를 보여주었다. 몸에 딱 맞게 재단한 것처럼 빈틈없는 실루엣은 우아한 곡선미를 살린 포인트.EMMA STONE 여배우들이 드레스를 고를 때 엠마 스톤은 루이 비통의 팬츠 수트로 테일러링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너 웨어를 과감하게 생략해 클리비지 라인이 드러나도록 재킷을 걸쳐 입은 은밀한 패션 센스에 주목.MARGOT ROBBIE 샤넬의 앰배서더로 합류한 마고 로비는 그녀를 위해 샤넬 장인들이 600시간 넘게 특별 제작한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섰다. 크리스털 장식의 숄더 스트랩 화이트 드레스와 체인이 달린 투명한 클러치백, 심플한 스트랩 슈즈로 완성한 화이트 드레스 룩은 백점 만점.GAL GADOT 원더 우먼의 아름다운 변신!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선보인 첫 번째 지방시 쿠튀르의 프린지 드레스 룩으로 리드미컬하게 등장한 갈 가도트. 레드 카펫 위에서도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매력과 자신감 넘치는 환한 미소에 시선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