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주목해야 할 헤어스타일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봄부터 겨울까지. 2018년 한 해 동안 이 스타일에 도전하지 않는다면 후회하게 될 것::헤어,헤어트렌드,2018헤어,스타일,헤어컬러,hair,엘르,elle.cokr:: | 헤어,헤어트렌드,2018헤어,스타일,헤어컬러

STYLE 1 로우 번 포니테일아래로 편안하게 매려 묶은 바나나 번, 모발을 돌돌 말아 매듭을 지은 후 끝을 핀으로 고정하지 않는 고리 포니테일이 유행할 예정이다. 포인트는 풀릴 듯 말 듯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STYLE 2 헤어링 장식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헤어링 장식이 몰려온다. 부스스한 히피 펌에도 잘 어울리고, 옆머리를 땋아 포인트를 준 브레이드 헤어에도 헤어링 장식을 넣어 색다른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스타일 블로거 레슬리(@freshlengths)의 룩을 참고할 것.STYLE 3 톤다운 블러시 컬러2017년의 파스텔 핑크와는 이제 이별할 때다. 빛 바랜 블러시 핑크, 복숭아와 같은 톤다운 컬러들이 유행할 예정. 특유의 컬러를 살리기 위해 기존 핑크, 코럴 등에 그레이 애쉬 컬러와 믹스해도 좋다. 포인트는 ‘빛 바랜 느낌’이 될 테니까. 포니(@Ponymakeup)의 헤어 컬러를 참고할 것.STYLE 4 리본 활용하기2018년에 헤어 액세서리를 딱 하나만 선택한다면, 단연 블랙 리본이다. 땋은 머리, 번 헤어, 기본 포니테일 등 어떤 스타일을 연출하던 리본으로 묶어 마무리할 것. 벨벳이면 베스트.STYLE 5 개성 있는 헤어 밴드90년대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스웨트 밴드와 큰 리본, 큐빅 장식이 더해진 블레어 월도프 스타일의 헤어 밴드가 다시 돌아온다. 카이아 거버의 애정템인 스웨트 밴드는 의외로 클래식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 헤어 밴드 하나만으로 1분 안에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STYLE 6 다크 초콜릿2017년 모발에 포인트 컬러를 넣었던 발리아쥬 헤어와는 이제 이별할 때. 진한 코코아 색의 딥 브라운 컬러가 뜬다. 하이라이트는 잊고, 원컬러로 모발 전체를 염색하 되, 모발에 층을 내고 앞머리를 잘라 답답한 느낌을 없앨 것.STYLE 7 카라멜로블론드 헤어 추종자라면 주목. 2017년에 인기였던 화이트 블론드 대신 클래식하고 쿨한 카라멜 컬러가 떠오를 예정이다.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가 살아나는 컬러로 헤어 텍스처가 살아난다.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UK ‘21 hair trends that are going to be huge in 2018’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