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끗차이 #소개팅향수추천 ?????♀? 달달한 썸을 부르는 스위트 퍼퓸을 소개합니다.??풍부한 불가리안 로즈 향에서 우드의 진한 향으로 이어져 부드러운 바이올렛 향으로 마무리되는 #메종프란시스커정 우드 사틴 무드 엑스트레이트 드 퍼퓸 VS. 아방가르드한 패키지와 그 만큼 독특한 향의 조합이 만들어낸 매혹적인 플로럴 부케 향기의 #겐조 겐조 월드 오 드 퍼퓸. 단 하나를 선택한다면????? ???조형유 ??이재찬 ??서준석 @franciskurkdjian @kenzo ??댓글을 달아주신 세 분께 에디터 소장 뷰티템을 선물로 드립니다! (11월 26일까지, 27일 발표)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20 오후 3:55 PST 메종 프란시스 커정 우드 사틴 무드 엑스트레이트 드 퍼퓸 70ml 가격미정새틴 소재의 패브릭이 담고 있는 관능적인 느낌이 향으로 표현됐을 때 바로 우드 사틴 무드 엑스트레이트 드 퍼퓸과 같을 것.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가장 최신 작품으로 동양적인 느낌까지 안고 가는 향수이다.터키와 불가리아 로즈가 시작을 알리며 우드 향이 무겁게 자리한다. 마지막으로 바이올렛 플라워의 부드러운 향기로 마무리! 중후한 보틀에 비해 향기는 비교적 웨어러블하다.겐조 월드 오 드 퍼퓸 50ml 11만4천원눈 형상을 본따 만든 창의적인 패키지가 매우 유쾌하다. 아방가르드한 외형처럼 프란시스 커정의 조향으로 완성된 향기의 조합 또한 독특하고 특별하다. 겐조 ‘The Eye’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메탈 소재가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낸다.달달한 라즈베리 향기가 후각을 자극한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피오니, 재스민 향의 조화가 신선하게 다가올 것. 매혹적인 플로럴 부케 향이 오래 지속된다.달달한 향기로, 달콤한 썸을 부를 것 같은 두 향수,이중 당신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