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면 더 매력적인 부쉐론의 퀘스천마크와 쎄뻥 보헴 컬렉션
자유로운 구조의 퀘스천마크와 뱀의 유연한 움직임에서 출발한 쎄뻥 보헴을 한소희와 함께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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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천마크 네크리스(Question Mark)를 착용한 한소희.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컬렉션을 착용한 한소희.
배우 한소희가 부쉐론의 아이코닉한 주얼리와 만났다. 퀘스천마크(Question Mark) 네크리스를 착용한 화보와 함께, 파리 방돔 광장 26번지에 위치한 부쉐론의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촬영한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화보를 공개한 것.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한소희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졌고, 쎄뻥 보헴 사이로 아쿠아프레이즈의 푸른빛이 은은하게 번졌다.
퀘스천마크 네크리스(Question Mark).
1879년 프레데릭 부쉐론이 선보인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여성이 주얼리를 착용하는 방식에 새로운 자유를 제시한 디자인이다.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목에 걸 수 있는 독특한 구조와 비대칭적인 실루엣, 유연하게 움직이는 스프링 블레이드 시스템을 적용해 부쉐론의 기술력을 보여주었다.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컬렉션.
1968년 처음 등장한 쎄뻥 보헴은 뱀의 비늘을 닮은 골드 텍스처와 유연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에서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아쿠아프레이즈를 더해 쎄뻥 보헴만의 섬세한 디테일을 담았다. 특히 스네이크 스킨을 연상시키는 표면의 질감과 촘촘한 골드 세공이 빛을 따라 은은하게 드러나며, 아쿠아프레이즈의 차가운 푸른빛이 돋보인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퀘스천마크 네크리스와 쎄뻥 보헴은 한소희를 만나 각자의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유연한 구조와 섬세한 세공, 그리고 한소희의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두 아이콘의 매력이 한층 깊어졌다.
Credit
- 에디터 이유빈(미디어랩)
- 사진 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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