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가을 유행은 밀리터리에서 시작됩니다

클래식과 유틸리티의 세련된 균형.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새로운 스타일 코드를 걸치고.

프로필 by 이재희 2026.10.10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스타일리스트 로버트 라벤슈타이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2026 가을·겨울 시그너처 컬렉션 ‘인투 더 포레스트’. 알프스의 낮과 밤이 빚어내는 대비를 담았다. 페일 블루 컬러의 니트 드레스와 팬츠, 스카프, 리치오(Riccio) 앵클 워크 부츠는 모두 Weekend Max Mara.


선명한 퍼플 컬러와 텐트 실루엣이 돋보이는 핸드-소운(Hand-Sewn) 더블 울 케이프 코트, 셔츠, 로퍼는 모두 Weekend Max Mara.


클래식 실루엣의 레드 프리미엄 핸드-소운 울 코트는 Weekend Max Mara.


스트라이프 프린트 실크 스카프, 펠트 멜란지 효과를 구현한 스웨이드 파스티치노 백은 모두 Weekend Max Mara.


슬림한 실루엣의 핸드-소운 더블 울 클로스 시프트 드레스, 페일 블루가 가미된 체스트넛 브라운 셔츠, 그린 니트 카디건, 리치오 앵클 워크 부츠는 모두 Weekend Max Mara.


커리 옐로 컬러의 아이리시 울 니트 톱, 그린 니트 카디건, 코튼 소재의 플레드 체크 셔츠, 체스트넛 브라운 팬츠, 로퍼는 모두 Weekend Max Mara.


오스트리언 알프스 코트의 고전적 우아미와 견고함에서 영감받은 인버티드 박스 플리츠 디테일의 울 크롭트 코트, 그린 더블 브레스티드 피크드 재킷과 팬츠 세트업, 니트 카디건, 스트라이프 크롭트 셔츠는 모두 Weekend Max 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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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디터 이재희
  • 사진가 박 배
  • 모델 배윤영
  • 헤어 아티스트 이현우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가영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어시스턴트 정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