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유행은 밀리터리에서 시작됩니다
클래식과 유틸리티의 세련된 균형.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새로운 스타일 코드를 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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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스타일리스트 로버트 라벤슈타이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2026 가을·겨울 시그너처 컬렉션 ‘인투 더 포레스트’. 알프스의 낮과 밤이 빚어내는 대비를 담았다. 페일 블루 컬러의 니트 드레스와 팬츠, 스카프, 리치오(Riccio) 앵클 워크 부츠는 모두 Weekend Max Mara.
선명한 퍼플 컬러와 텐트 실루엣이 돋보이는 핸드-소운(Hand-Sewn) 더블 울 케이프 코트, 셔츠, 로퍼는 모두 Weekend Max Mara.
클래식 실루엣의 레드 프리미엄 핸드-소운 울 코트는 Weekend Max Mara.
스트라이프 프린트 실크 스카프, 펠트 멜란지 효과를 구현한 스웨이드 파스티치노 백은 모두 Weekend Max Mara.
슬림한 실루엣의 핸드-소운 더블 울 클로스 시프트 드레스, 페일 블루가 가미된 체스트넛 브라운 셔츠, 그린 니트 카디건, 리치오 앵클 워크 부츠는 모두 Weekend Max Mara.
커리 옐로 컬러의 아이리시 울 니트 톱, 그린 니트 카디건, 코튼 소재의 플레드 체크 셔츠, 체스트넛 브라운 팬츠, 로퍼는 모두 Weekend Max Mara.
오스트리언 알프스 코트의 고전적 우아미와 견고함에서 영감받은 인버티드 박스 플리츠 디테일의 울 크롭트 코트, 그린 더블 브레스티드 피크드 재킷과 팬츠 세트업, 니트 카디건, 스트라이프 크롭트 셔츠는 모두 Weekend Max Mara.
Credit
- 디터 이재희
- 사진가 박 배
- 모델 배윤영
- 헤어 아티스트 이현우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가영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어시스턴트 정지인
2026 가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올가을 활용하기 좋은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