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의 컴백 화보, 업그레이드 비주얼 공개
세븐틴 정한, 타사키와 함께 전역 이후 첫 커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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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정한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의 아이코닉한 ‘데인저(Danger)’ 컬렉션과 함께한 화보에는 정한의 새로운 얼굴이 아티스틱하고 강렬한 비주얼로 담겼다.
이번 화보는 부드러운 진주와 날카로운 금속이 공존하는 타사키 데인저 컬렉션의 긴장감에 주목했다. 조형적인 연출과 강렬한 대비로 진주의 익숙한 우아함을 대담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로 확장한 것. 여기에 절제된 스타일링과 정한만의 독창적인 표현력이 어우러져 감각적이고 세련된 장면이 연출됐다.
정한은 섬세한 표정과 과감한 포즈를 자유롭게 오가며 타사키 데인저 컬렉션의 다층적인 매력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타내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그의 유연한 얼굴 뒤 숨겨진 단단한 카리스마는 상반된 요소가 충돌하는 컬렉션의 정체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지금껏 본 적 없는 또 다른 정한의 모습으로 완성됐다.
우아함과 위험 사이, 가장 아름다운 긴장감을 포착한 정한과 타사키의 디지털 커버와 무빙 커버부터 패션 필름, 전체 화보, 영상 인터뷰는 <엘르>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Credit
- 디지털에디터 이재희/강서윤
- 포토그래퍼 김희준
- 헤어 스타일리스트 신가베
-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아름
- 스타일리스트 윤보람
- 세트스타일리스트 권도형(ONDOH)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어시스턴트 한지원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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