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처럼,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과 함께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는 루이 비통의 영화적 세계로 연결된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루이 비통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 기념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에 함께한 전지현.
여행은 꼭 낯선 곳으로 떠나는 일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맞아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시작되는 새로운 움직임에 주목했다. 특히, 영화 <곡성>, <추격자>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과 협업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루이 비통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 기념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에 함께한 공유.
총 세 편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가운데 첫 번째 에피소드는 루이 비통의 앰배서더인 전지현과 공유가 함께했다. 비현실적인 공간 속,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이 등장한다. 반복되는 하루를 벗어나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두 인물의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후반부에서는 영화 한 편을 본 듯 깊은 몰입감을 남긴다.
루이 비통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 기념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에 함께한 공유.
나홍진 감독 특유의 긴장감 있는 연출은 이번 영상에서도 절제된 감정 선과 강렬한 비주얼로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루이 비통이 오랜 시간 이어온 ‘여행’의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녹여냈다. 브랜드가 말하는 새로운 여행의 의미를 제시하며, 앞으로 공개될 프로젝트의 서막을 열었다.
여행용 트렁크 메이커로 시작한 루이 비통에게 ‘여행’은 단순한 테마가 아니라 브랜드의 시작과도 같다. 이번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는 루이 비통이 오랜 시간 이어온 여행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풀어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의 의미를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여정으로 확장한다.
Credit
- 에디터 이유빈(미디어랩)
- 사진 루이 비통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