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장원영 그리고 예쁜 여자들의 핸드폰엔 '이것'이 있어요
젠지 셀럽들이 빠진 키티 스티커 폰꾸, 지금 가장 핫한 핸드폰 꾸미기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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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기로 소문난 셀럽들의 요즘 셀카 속 공통적으로 눈에 띄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에 붙어 있는 키티 스티커인데요. 이젠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폰꾸’의 흐름 속, 귀여운 취향을 보여주는 디테일입니다. 렌즈 옆에 작게 포인트로 붙이거나, 케이스 위에 자유롭게 배치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죠.
스티커로 드러내는 취향
」
@jennierubyjane
제니의 키티 폰꾸는 ‘좋아하는 것을 한데 모은’ 방식이 특징입니다. 비즈로 엮은 폰 스트랩과 키참을 더해 손에 쥐는 순간부터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여기에 키티 스티커와 포켓몬 스티커까지 더해 자신이 좋아하는 감성을 자유롭게 섞어 보여줬죠. 여러 요소를 레이어드해 조금은 복잡하지만 그만큼 더 개인적인 취향이 드러나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덕분에 전체적으로는 귀엽고 장난기 있는 무드가 강조되면서도, 나만의 취향을 모아놓은 오브제처럼 보이네요.
@for_everyoung10
살아있는 티니핑, 공주 그 자체인 장원영은 훨씬 직관적인 러블리 무드가 돋보입니다. 빨간 폰 케이스 중앙에 커다란 키티 스티커를 배치해 어디서든 한눈에 들어오게 만들고, 카메라 렌즈 주변에도 작은 키티 스티커를 여러 개 더해 디테일을 살렸죠. 귀여움을 망설임 없이 드러내는 스타일이 러블리한 장원영과 잘 어울리는 선택이네요.
@youngseo
@youngseo
영서는 이미 잘 알려진 ‘키티 마니아’입니다.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직접 소장하고 있는 키티 굿즈를 소개할 만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확실하죠. 그런 취향은 폰 꾸미기에서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영서의 핸드폰에는 키티 스티커가 빈틈없이 빼곡하게 붙어 있는데요. 최근에는 아예 키티 모양 폰 케이스까지 공개주며 한층 더 과감해진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Credit
- 글 손다예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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