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부부의 첫 럽스타는?
반려견 복자와 행복한 산책을 즐기는 변요한-티파니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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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2개월 만에 정식으로 부부가 된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첫 신혼 일상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날 변요한의 반려견 복자와 산책하는 모습을 올렸는데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지만 늘 복자가 이들과 함께 하는 풍경입니다. 한 프레임 안에 포착되지 않아도 복자 공동육아(?)에 나선 이들의 근황이 행복해 보이는군요.
티파니 영은 4월 중 전파를 타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신혼 살림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최근 나온 예고편 속 티파니 영은 결혼 후 첫 예능을 통해 변요한과 함께 쓰는 냉장고를 선보였어요.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효연도 놀랄 만큼 정갈한 밑반찬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알고 보니 변요한의 어머니, 즉 티파니 영의 시어머니가 부부를 위해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해요. 이를 두고 티파니 영은 "(시어머니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고요. 부부의 냉장고 안 식재료들은 각각 에드워드리-박은영, 손종원-샘킴 셰프가 맡아 요리합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올해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티파니 영은 SBS <베일드 뮤지션>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고, 변요한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공개 후 <타짜> 시리즈 4탄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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