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돌아갈 필요 없어요 결국에는 이 자켓입니다
입을 아우터가 없으시다고요? 새 블레이저를 들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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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봄을 맞이하기 전 아우터 교체부터 시작해야죠. 한동안 잊고 지냈던 옷장 속 블레이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 데님, 가죽, 울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현재 자켓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지만, 여기서 가장 변함없이 자리를 잡고 있는 블레이저를 '어디에나 입을 수 있는' 자켓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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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저의 기본은 역시 블랙이지만 핏으로 색다른 변주를 줄 수 있습니다. 레귤러부터 슬림핏, 오버핏까지. 잘 갖춰둔다면 어느 때든 문제 없어요. 평소와 다른 하의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시즌의 느낌을 더할 수 있고요. 바지 대신 치마를 입으면 사랑스러운 무드를 내기 쉬워집니다. 캡 모자와 매치하면 마냥 진중하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어제도 그제도 입은 아우터, 지금 입기엔 두께감이 애매한 자켓들만 눈에 들어오는 지금, 새로운 블레이저를 들여보세요. 다채로운 룩 연출로 올봄이 든든해질 거예요.
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성희
- 사진 Shutterstock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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