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트 애슬리트 최승연 선수와 룰루레몬의 새로운 시작
‘함께’의 힘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움직임. 피트니트 애슬리트 최승연이 룰루레몬의 앰버서더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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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된 최승연 선수
피트니트 엘슬리트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최승연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피트니트 애슬리트 최승연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에 한국 팀 대표로 참여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최승연은 18세에 처음 고강도 피트니스 운동에 입문, 곧이어 아시아 1위를 차지했을만큼 강한 도전정신과 실행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룰루레몬을 입고 피트니스를 하고 있는 최승연의 모습
룰루레몬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최승연의 모습
룰루레몬은 '도전을 즐기며 목표를 향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실행력과 긍정적인 에너지 가진 최승연 선수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몸소 보여준다'며 최승연 선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최승연 역시 '룰루레몬 커뮤니티가 함께 땀 흘리고 운동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브랜드 앰버서더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목표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긍정의 에너지와 영감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앰버서더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최승연 선수와 함께한 룰루레몬 캠페인 이미지
최승연 선수와 함께한 룰루레몬 캠페인 이미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룰루레몬과 최승연은 브랜드 캠페인과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도전을 이어가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어깨 부상 이후에도 꾸준한 재활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회복해 성공적으로 복귀한 경험을 나누며,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웰비잉의 중요성을 전할 예정이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강슬예(미디어랩)
- 사진 룰루레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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