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방은 지금 들어야 가장 예쁘던데요?
캔버스백 들고 나가니 그제서야 봄이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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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가벼운 에코백, 요즘 들기에 가장 알맞은 가방이 아닐까 싶어요. 햇살이 가득한 거리로 들고 나가면 가방의 캔버스 천이 따뜻하게 빛을 반사합니다.
에코백은 최근 캔버스백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어요. 캔버스 천으로 이루어진 소재와 형태는 어딘가 단정해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튀지 않는 실루엣이 룩을 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꾸밈 없이 가벼운 느낌을 주는 건 덤이고요. 동시에 수납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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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오는 캔버스백들은 색상과 디자인으로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여러 색과 디자인의 캔버스백을 갖고 있다면 룩의 선택이 더욱 다채로워질 거예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원색 계열을 드는 것이 좋고요. 가방에 그려진 그래픽과 로고로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도 있죠. 뮤트된 색상은 어떤 옷이든 쉽게 어울립니다.
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성희
- 사진 Shutterstock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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