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페라가모 신상 슈즈에 봄꽃이 피었습니다
발등에 핀 꽃. 그 이름은 페라가모.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스타일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을 때 신발만큼 좋은 선택은 없다. 폭넓은 디자인과 그날의 기분이나, 목적에 따라 선택지가 무궁무진하기 때문. 조형적 장식을 더한 슈즈는 특별한 날이나 공식적인 자리에서 은근한 멋을 선사한다. 2026 봄 여름 시즌엔 백리스 디자인과 1970~1990년대 레트로 무드가 다시 부상하며 클래식 디자인에 장식을 더한 슈즈들이 런웨이를 장악했다.
조형적인 굽과 오너먼트 장식이 특징인 뮬은 가격 미정, Ferragamo.
프로엔자 스쿨러는 스퀘어 토를 내세웠고, 생 로랑은 비비드한 과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슬링백을, 프라다는 절제된 디자인에 주얼 장식을 더한 키튼 힐을 선보였다. 페라가모 역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굽과 스퀘어 토 그리고 비즈로 엮은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으로 우아하면서도 빈티지한 슈즈를 공개했다. 톡특한 장식으로 멋을 장착한 이 슈즈 하나면 올봄 다른 선택지는 필요 없을지도.
Credit
- 에디터 장효선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정헤림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