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사통' 차무희라면 패딩 속에 이걸 입었을 거예요

'이사통' 차무희처럼 트위드를 활용하는 가장 똑똑한 방법. 영하의 날씨, 패딩 속에 갇히기 싫다면 필독해보세요.

프로필 by Chloe Yang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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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요즘, 두꺼운 아우터 속에 갇혀 스타일을 잃어가고 있다면 주목하세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속 고윤정이 맡은 차무희는 트위드 재킷, 트위드 셋업, 트위드 원피스 등 다양한 트위드 아이템을 일상으로 끌어들였어요. 차무희가 보여준 버건디 샤넬 재킷이나 핑크 플래드 수트는 클래식을 현대적인 로맨티시즘으로 재해석한 완벽한 예시죠. 아직 재킷 하나만 입기엔 이른 날씨인만큼 트위드 재킷을 아우터 속 포인트 이너로 활용해보세요. 실내에서는 우아함을 드러내고 실외에서는 보온까지 챙길 수 있으니까요.

2026 SS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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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 크롭트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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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 오버사이즈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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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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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 사진 Spotlight/Launchmetric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