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의 두 번째 '굿파트너'는? 시즌2 캐스팅 상황
지난해 SBS 드라마 최고의 인기와 화제성을 누린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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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의 두 번째 '굿파트너'는? 시즌2 캐스팅 상황
최고 시청률 1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 SBS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옵니다. 이혼 전문 스타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아 열연한 장나라는 2024 SBS 연기대상을 거머쥐었고, 그의 파트너인 신입 변호사 한유리 역의 남지현은 최우수 연기상을 탔었죠. 종영 후부터 시즌제 이야기는 줄곧 나왔었지만, 시즌2 제작이 공식화한 건 올해 4월이었습니다.
장나라의 두 번째 '굿파트너'는? 시즌2 캐스팅 상황
<굿파트너> 시즌2는 내년 3월 촬영 시작,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캐스팅 윤곽이 점점 드러나는 중입니다. 앞서 남지현이 스케줄 문제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설이 나오기도 했죠. 아쉽게도 이는 사실이었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 <굿파트너2>에서 장나라의 새 파트너로 거론되는 건 김혜윤입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혜윤은 시즌2 출연을 제안받고 최종적으로 조율 중입니다.
장나라의 두 번째 '굿파트너'는? 시즌2 캐스팅 상황
시즌1에서 차은경을 줄곧 짝사랑해 온 로펌 대표 정우진 캐릭터로 사랑받은 김준한도 하차 소식을 전했어요. 극 중 한유리의 동기로 나온 피오는 시즌2에도 출연합니다. <굿파트너2> 측은 캐스팅을 마치는대로 촬영 준비를 시작할 전망입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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