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별자리로 알아보는 나의 1월 운세는?

엘르가 알려주는 이달의 별자리 운세.

프로필 by 정소진 2024.12.30
「

Capricorn 12.25 - 1.19

」
이달 염소자리는 번아웃을 겪지만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다. 다행히 귀인이 나타나 염소자리 곁에 머물며 정서적 안정을 도와줄 것이며 두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로 발전할 것. 연애의 시작이든 우정이든 의미 있는 관계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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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rius 1.20 - 2.18

」
폭풍 전의 바다는 고요한 법. 올 상반기에 커다란 변화를 앞두고 아주 평온한 한 달이 이어질 전망. 내가 원하는 곳으로 여행을 훌쩍 떠나도 좋고, 평소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취미 활동을 시작해도 좋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꼭 나만을 위한 특별한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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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ces 2.19 - 3.20

」
과거의 인연을 붙잡아야 할까? 익숙한 사람과 함께하는 삶이 더 편안해 보이지만 익숙함은 관계의 정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물고기자리는 모든 면에서 느린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천천히 주변 상황을 살피며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서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

「

Aries 3.21 - 4.19

」
최근 눈에 밟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느라 애쓴 양자리. 이달에 새로운 장애물을 포착하면서 감정적으로 격노하기도. 책임감이 강한 양자리는 결국 문제를 해결하지만, 사실 그 문제는 생각만큼 크고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삶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니 괘념치 말자.

「

Taurus 4.20 - 5.20

」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걸 반드시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황소자리. 이달 황소자리의 재정운은 감정 조절의 유무에 달렸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집착해 투자하기보다 미래를 내다보고 한 템포 쉬는 게 좋다. 추후 가치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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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5.21 - 6.21

」
조직에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 불만의 원인은 개인의 창의성을 억누르기 위해 고안된 규칙과 규정이다. 조직의 시스템과 맞서 싸우는 데 시간을 쏟는 쌍둥이자리. 해가 바뀌고 1월에 접어들면서 내 아이디어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

Cancer 6.22 - 7.22

」
지난 몇 주간 커리어에 대한 압박이 심해졌고, 인내심이 강한 게자리는 꿋꿋이 버텨왔다. 이달에 접어들면서 한계를 느끼고 감정이 극단으로 치닫지만 불합리한 상황과 맞설 에너지는 충분하다. 자신 있고 분명한 의도와 정직한 태도로 맞설 때가 왔다.

「

Leo 7.23 - 8.22

」
새해를 맞아 새 출발이 간절한 사자자리. 마음을 다잡았다는 생각이 들어도 스스로 점검해 봐야 한다. 올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전략이 마련됐나? 나는 진정 새 출발을 원할까? 이직이 꼭 필수일까?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우선 앞선 질문에 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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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o 8.23 - 9.23

」
완벽에는 끝이 없다. 지금까지 완벽해지고 싶어 갖은 노력을 해온 처녀자리는 이달, 비로소 완벽의 기준이 무의미하다는 걸 깨닫는다.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지는 한편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주변인도 늘어난다. 사람들과 교류도 잦아지며 매일 축제 같은 하루를 살아갈 전망!

「

Libra 9.24 - 10.22

」
커리어에 새로운 제안이 들어오는 이달. 결정권은 자신에게 달렸다. 그렇다고 곧바로 제안을 수락한다면 예측 불허한 변수를 간과해 결국 후회하는 결말을 맞이할지도. 새해에는 더욱 다양한 제안이 기다리고 있으니 신중을 기하되 자유롭게 움직이자.

「

Scorpio 10.23 - 11.22

」
전갈자리는 한 번 결정한 일은 끝을 볼 때까지 전력을 다한다. 그러나 이달처럼 결정에 번복이 잦은 경우는 처음이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해답이 보일 것. 주변 상황이 바뀌지는 않았는지, 장기적으로 더 유연한 보완책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게 현명하다.

「

Sagittarius 11.23 - 12.22

」
어딘가로 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사수자리. 이럴 때일수록 조심해야 하는 건 충동적인 결정이다. 삶을 정리할 겸 가볍게 국내 여행을 떠나거나 파트너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훌륭한 태도. 마음을 가다듬은 뒤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을 때 문제를 회피하지 말자.

Credit

  • 에디터 정소진
  • 일러스트레이터 AURORE CARRIC
  • 글 BERNARD FITZWALTER
  • 번역 권태경
  • 아트 디자이너 구판서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