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플라주 프린트가 섹시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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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카무플라주 프린트는 이토록 섹시하다.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 사라 스나이더 등 잇걸들이 걸파워를 보여주기 위해 합심이라도 한 듯 일제히 여군 모드에 돌입했다.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오프숄더 톱으로 걸크러쉬 제대로 유발하는 벨라 하디드.  보이시한 카무플라주 팬츠와 날렵한 힐의 궁합은 언제나 성공하는 패션 공식이다.  여군인지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사라 스나이더의 룩. 귀여운 외모로 카무플라주를 전격 소화했다.  계속되는 그녀의 카무플라주 사랑.  카무플라주 프린트를 즐겨 입는 또 한 명의 잇걸 카일리 제너. 톱에 과감한 크기의 메탈 벨트를 매치했다.  그녀는 최근 직접 운영하는 더 카일리 숍(@kylieshop)을 통해 카무플라주 프린트의 비키니와 트레이닝 팬츠 등이 포함된 ‘카모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카모 컬렉션이 플러그드뉴욕의 제품과 유사하다는 카피 의혹이 제기된 상태. 얼마 전, 포브스에서 선정한 ‘수입이 가장 많은 100명의 스타’에 가장 어린 나이로 이름을 올린 그녀이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