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일링 센스도 역대급, 김정숙 여사

전세계 영부인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김정숙 여사의 스타일링. 특히 환한미소가 압권이다

BYELLE2017.05.25

YELLOW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유세를 위해 입었던 옐로 컬러의 점퍼와 미셸 오바마의 비비드한 옐로 드레스. 왠지 비슷한 느낌은 왜죠?



PATTERN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입은 화이트 톤의 패턴 룩 역시 미셸 오바마가 자주 입던 투피스와 오버랩된다.



PINK

화사한 마젠타 컬러와 밝은 미소가 만나 보는 사람까지 함께 웃게 만드는 김정숙 여사의 배웅 룩. 약 30년전 다이애나비의 룩을 연상시킨다.


BLUE

평소 다채로운 컬러의 룩을 입는 김정숙 여사. 봄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블루 룩은 멜라니아 트럼프가 도널드 트럼프의 취임식에서 입은 룩의 컬러와 동일했다. 같은 컬러를 확연히 다른 스타일로 소화한 두 사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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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세희
  • 채널 에디터 채신선
  • 사진 게티이미지, 중앙DB, 뉴스1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