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해비치의 서울 상경

제주 최초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가 서울에 온다

BYELLE2017.05.06


제주 해비치 호텔의 시그너처로 자리 잡은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가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5월 25, 26일 양일간 팝업 스토어 ‘해비치 인 서울’을 오픈한다. 밀리우에서 식사하기 위해 제주행을 나서는 미식가들의 후일담이 SNS에서 종종 목격된 바, 제주에 가지 않더라도 그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편 해비치 호텔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5일, <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받은 파리의 떠오르는 셰프 ‘장 프랑수아 피에주’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하기도 한다. 서울이냐 제주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