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캡슐호텔 룸 사이즈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인천국제공항에 1인실 6.3㎡ 사이즈의 캡슐호텔 ‘다락휴’가 문을 연다. 작지만 갖출 건 다 갖췄다::다락휴,인천공항,공항,캡슐호텔,공항호텔,1인실,넘버스,숫자,엘르,elle.co.kr::


인천국제공항에 1인실 6.3㎡ 사이즈의 캡슐 호텔 ‘다락휴’가 문을 연다. 심야 시간에 공항에 덩그러니 떨어져 벤치에 등 배겨가며 쪽잠을 자보지 않은 사람은 지금 이 호텔이 얼마나 반가운 사건인지 모른다. 놀라운 사이즈와 서비스로 유명한 인천공항인 만큼 애초에 생겼어야 했다. 제일 궁금한건 물론 가격. 3시간 기준 1인실이 2만3100원, 12시간 기준 1박은 5만5천원이다. 하지만 갖출 건 다 갖췄다. 시몬스 뷰티레스트 매트리스, 하만 카돈 블루투스 스피커가 놓였고, 개별 난방에 소음 차단까지. 여행이 너무 설레 한숨도 잘 수 없을 때면, 전날 출발해 여기서 묵고 가는 건 어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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