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으로 분위기 역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짙은 짱구 눈썹은 이제 그만. 걸 크러시를 불러일으키는 요즘 대세, 흐릿한 탈색 눈썹 연출법::눈썹,탈색눈썹,자연스러운 눈썹,어울리는 눈썹,메이크업,아이메이크업,눈썹손질, 아이브로, 눈썹관리,뷰티,엘르,elle.co.kr:: | 눈썹,탈색눈썹,자연스러운 눈썹,어울리는 눈썹,메이크업

지금껏 밋밋한 얼굴에 에지를 주기 위해 눈썹을 짙고 두껍게 칠했다면 생각을 달리해 볼 것. 지난 2016 F/W 시즌 런웨이. 요즘 대세인 벨라 하디드를 포함해 지방시의 모델 군단은 물론 구찌 쇼에 선 필리핀 출신의 ‘잇’ 걸 마르가 에스키벨까지 흐릿한 눈썹으로 등장했다. 마치 모델계의 세대교체를 선포하듯 ‘카라 브로’의 종말을 예고라도 하듯! “눈썹을 탈색하고 보랏빛 염색제로 노란 기를 쫙 뺐죠.” 촌티 나는 ‘노랭이’ 색이 아닌 빛바랜 듯 고급스런 블론드 컬러를 내기 위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의 비법. 좀 더 힘을 주고 싶다면? 복슬복슬 풍성한 결이 살아나도록 브로 마스카라로 정성스럽게 빗을 것. 털이 풍성해 보일수록 박력 터지는 와일드한 매력을 뽐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