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달라진 런웨이 SEE NOW BUY NOW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6년 9월, 소호의 중심가 메이커스 하우스(Makers House)에서 열린 버버리 런웨이 쇼. 남녀 컬렉션을 모두 선보인 최초의 쇼이자, 쇼가 끝난 직후 컬렉션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버버리 런웨이 쇼를 지금 공개한다.::버버리 9월 컬렉션, SEE NOW BUY NOW, 메이커스하우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전도연, 브라이들 백:: | 버버리 9월 컬렉션,SEE NOW BUY NOW,메이커스하우스,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전도연

   전도연, 세계적인 셀럽과 함께한 버버리 런웨이 쇼메이커스 하우스에는 버버리 모델인 에디 켐밸, 카라 델레바인, 조단 던, 앰버 앤더슨과 카를라 파켓을 비롯해 릴리 제임스, 페실리치 존스, 제나 콜먼, 니콜라스 홀트, 알렉사 청, 포피 델레바인, 크리스 우, 조미, 프리다 핀토, 올리비아 팔레르모,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애드워드 홀 등 세계적인 모델과 셀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단연, 빛나는 셀럽은 바로 전도연!   낮과 밤의 경계를 허문 버버리 9월 컬렉션이번 버버리 컬렉션은 인테리어 겸 가든 디자이너인 낸시 랭커스터(Nancy Lancaster)의 감성을 이어받아 다양한 시대 속의 남성상과 여성상을 그려낸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올란도>를 이번 컬렉션의 모티프로 삼았다. 집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디자인 그리고 문화에 따라, 세기에 걸쳐 변화하는 집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한 것. 데님과 스웨트셔츠를 캐시미어 또는 파자마 실크와 함께 연출하여 품격 있고 전통적인 패브릭과의 조화로 캐주얼함과 포멀함을 표현함으로써 낮과 밤의 경계를 허문 버버리 9월 컬렉션을 소개한다.   전도연의 ‘브라이들 백’트렌치코트, 레지멘탈 케이프, 코트와 재킷, 허리가 들어간 필드 재켓, 피 코트, 파자마 스타일의 팬츠, 셔츠와 반바지 그리고 목 주름 셔츠 등이 하이라트로 구성된 9월 버버리 런웨이 쇼. 그중, 영국 전통 마구 디자인과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탄생한 브라이들 백을 배우 전도연이 누구보다 시크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버버리의 놀라운 혁신이번 버버리 컬렉션 쇼가 특별한 또 다른 이유! 쇼가 끝난 직후 런웨이에 소개되었던 룩을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된 것. 기존 브랜드의 런웨이에 소개된 룩의 경우 쇼를 마친 뒤 5~6개월 후에나 컬렉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던 반면, 버버리는 쇼가 끝난 직후 바로 구매 가능한 시 나우 바이 나우(see now buy now)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컬렉션을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청담동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물론, 국내 버버리 매장,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9월 컬렉션을 바로 구매 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해보자.   메이커스 하우스 속 전시버버리 컬렉션 쇼가 열린 소호의 메이커스 하우스(Makers House)에서는 쇼가 끝난 후, 일주일간 뉴 크래프트 맨(The New Craftsmen)과의 멋진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전시가 진행됐다. 전시에는 영국의 장인정신을 기념한 디자인과 흥미로운 창작물, 혁신적이며 영감이 가득한 공예 작품들이 선보였다.   2016 버버리 컬렉션 더욱 새로워진 버버리 런웨이 쇼의 모습이 담긴 런웨이 영상을 만나보자.     문의 080-700-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