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웹 매거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취향을 논하는 세 개의 웹 매거진을 소개한다.::웹매거진,웹사이트,매거진,벨보이,포스트 서울,비슬라 매거진,에디터,박태일,뉴프레스,컬처,엘르,elle.co.kr::

벨보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분위기의 웹 매거진 벨 보이. <에스콰이어>와 에서 일한 패션 에디터 박태일이 이끄는 동일한 이름의 패션 &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팀에서 만든다. 호텔 입구에서부터 그날 묵을 방까지 친절하게 길라잡이를 해 주는 ‘벨보이’처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신중하게 선별해 가이드해 주는 느낌. 기사 구성도 로비와 저널, 모닝콜, 컨시어지, 라디오 코너로 위트 있게 이어져 어느덧 연달아 클릭하게 된다.

bellboymagazine.com




포스트 서울

서울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서울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그 속을 채우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소개하는 웹 매거진으로 콘텐츠 기획 스튜디오인 ‘뉴프레스’가 기획하고 운영한다. 공간을 다루는 여느 매거진들과의 가장 큰 차이라면 지나치게 꾸미지 않은, 가능하면 자연스럽게 인터뷰이의 삶이 드러나는 공간 풍경을 담는다는 것. 오프라인 매거진 에디터 출신 임나리, 우해미의 손에서 탄생했다. 매주 새로운 인터뷰가 업데이트되는데 영문과 한글, 두 가지 언어로 접할 수 있다.

postseoul.com





비슬라 매거진

“취미 삼아 블로그처럼 운영하다가 친구들을 모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는 게 편집장의 변.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 강한 <비슬라 매거진>은 국내외 서브 컬처 & 어번 컬처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그러면서도 심도 깊게 다룬다. 2명의 발행인과 편집장, 2명의 에디터로 구성된 팀이 외부 네트워크의 공조(?) 아래 콘텐츠를 제작한다. 조금은 마니아적인 색채를 띠는 서브 컬처의 카테고리에서 최대한 편안하게 독자들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담는 것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visla.kr


취향을 논하는 세 개의 웹 매거진을 소개한다.::웹매거진,웹사이트,매거진,벨보이,포스트 서울,비슬라 매거진,에디터,박태일,뉴프레스,컬처,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