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보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분위기의 웹 매거진 벨 보이. <에스콰이어>와 에서 일한 패션 에디터 박태일이 이끄는 동일한 이름의 패션 &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팀에서 만든다. 호텔 입구에서부터 그날 묵을 방까지 친절하게 길라잡이를 해 주는 ‘벨보이’처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신중하게 선별해 가이드해 주는 느낌. 기사 구성도 로비와 저널, 모닝콜, 컨시어지, 라디오 코너로 위트 있게 이어져 어느덧 연달아 클릭하게 된다. bellboymagazine.com포스트 서울 서울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서울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그 속을 채우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소개하는 웹 매거진으로 콘텐츠 기획 스튜디오인 ‘뉴프레스’가 기획하고 운영한다. 공간을 다루는 여느 매거진들과의 가장 큰 차이라면 지나치게 꾸미지 않은, 가능하면 자연스럽게 인터뷰이의 삶이 드러나는 공간 풍경을 담는다는 것. 오프라인 매거진 에디터 출신 임나리, 우해미의 손에서 탄생했다. 매주 새로운 인터뷰가 업데이트되는데 영문과 한글, 두 가지 언어로 접할 수 있다. postseoul.com비슬라 매거진 “취미 삼아 블로그처럼 운영하다가 친구들을 모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는 게 편집장의 변.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 강한 <비슬라 매거진>은 국내외 서브 컬처 & 어번 컬처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그러면서도 심도 깊게 다룬다. 2명의 발행인과 편집장, 2명의 에디터로 구성된 팀이 외부 네트워크의 공조(?) 아래 콘텐츠를 제작한다. 조금은 마니아적인 색채를 띠는 서브 컬처의 카테고리에서 최대한 편안하게 독자들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담는 것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visl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