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밤의 아지트로 나래가 간다! 오르에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여름 밤에 머무르기 좋을 두 번째 아지트는 오르에르. 비밀스러운 야외 정원이 매력적인 성수동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다.::오르에르,여름밤,열대야,야외 정원,핫 플레이스,카페,라운지,자그마치 스튜디오,성수동,나래가 간다,엘르,elle.co.kr::

오르에르 최고의 자랑인 정원, 그곳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





오르에르
‘무엇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영어 접미사 ‘-or’와 ‘-er’을 합쳐 오르에르. 다양한 사람이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영감을 주고받는 집합소가 되길 바라는 염원이 담겼다. 1층은 카페, 2층은 라운지, 3층은 향후 공간 기획과 디자인 작업을 주로 하는 ‘자그마치’ 스튜디오의 사무실 겸 디자인 스토어로 활용될 예정이다(지금의 성수동 풍경을 만들어낸 장본인일지도 모를 카페 ‘자그마치’와는 자매 사이). 앞면은 상가, 뒷면은 주택으로 지어진 독특한 건물 구조 덕분에 생긴 비밀스러운 야외 정원이 오르에르를 한층 빛나게 해 주는 매력 포인트. 전시나 강연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로 더욱 알차게 공간을 채워나갈 계획이다.
add 성동구 연무장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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