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가 가고 탄산주가 왔어요
톡톡 쏘는 맛에 자꾸 찾게 되는 탄산주 4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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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보해양조, 부라더#소다#딸기라 알딸딸 & 부라더#소다
요즘 가장 ‘핫’한 보해양조의 저도주(알코올 도수 3~5% 함유)로 패키지부터 음료색까지 음료 맛이 연상되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먼저 출시된 부라더#소다는 화이트 와인 베이스에 소다 맛과 탄산을 첨가해 청량하면서 달콤하다. 쉽게 ‘암바사’와 흡사한 맛. 딸기 맛 칵테일 느낌의 부라더#소다#딸기라 알딸딸은 딸기가 제철인 5월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
용량 750ml
도수 3도
3 하이트 진로, 이슬톡톡
출시된 지 한달이 채 안 된 신제품. 화이트 와인 베이스에 복숭아 맛과 탄산을 첨가했다. 그 옛날, 대학교 앞에서 마시던 ‘복숭아 소주’보다는 부드럽고 순한 맛으로 확실히 여성층을 겨냥해 나왔다는 게 느껴진다. 병과 캔 두 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출시됐다.
용량 355ml(캔)
도수 3도
4 배상면주가, 산사춘S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술을 뜻하는 ‘RTD(Ready To Drink)’의 인기는 ‘약주’ 시장에도 지각 변동을 가져온 듯 하다. 산사춘S는 몸에 좋은 약용 원료(산사나무 열매, 산수유)는 그대로 사용한 대신 탄산을 가미해 훨씬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용량 275ml
도수 7도
5 롯데주류, 설중매 스파클링
가장 먼저 탄산이 들어간 매실주로 탄산주 시장을 두드린 롯데주류의 야심작. 햇매실과 탄산을 넣어 상큼함을 높인 스타일로 모스카토 와인의 맛과 향이 비슷하다. 개인적으로 고기와 같이 먹었을 때 가장 좋겠다 싶은 맛. 참고로 최근 롯데주류에서 자매 제품으로 내놓은 ‘설중매 매실소다(알코올 도수 4.5)’도 인기.
용량 300ml
도수 10도
Credit
- EDITOR 김나래
- ART DESIGNER 유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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