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나무 향
차디찬 칼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겨울나무의 깊은 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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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르 드 부아, 50ml 15만7천원, Miller Harris.
향긋한 흙 내음과 클라리 세이지 노트가 뒤섞여 비교적 가벼운 그린 프레시 우디 향.
2 레 엑스클루시브 시코모르, 200ml 39만원, Chanel.
온건한 보틀 디자인과 어울리는 고상한 나무 향. 하지만 봄을 알리는 미풍처럼 따스하면서도 매혹적인 느낌이 잔향에 있다.
3 우드 새틴 무드, 70ml 32만9천원, Maison Francis Kurkdjian.
바이올렛 어코드와 뒤섞인 톱 노트가 동양적인 꽃 향처럼 느껴진다. 시간이 갈수록 나무 향이 깊게 배어 나온다.
4 카쉬누아르, 100ml 17만6천원, Laboratorio Olfattivo.
이름에서 느껴지는 이국적인 느낌과 독특한 오리엔탈 향신료의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제품.
5 우드 우드, 50ml 27만원, Tom Ford Beauty.
메마른 나무나 사원에서 느껴질 법한 스모키한 향이 독특하면서도 신비롭다.
Credit
- EDITOR 정윤지
- PHOTOGRAPHER 전성곤
-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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