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먹지 말고 입으세요

파스텔 블루, 파스텔 핑크 등 런웨이를 물들인 마카롱 컬러의 행렬. 여기에 클래식한 숙녀의 애티튜드가 더해진, 부드럽지만 파워풀한 여인상이 등장했다.

프로필 by ELLE 2015.10.28





때론 ‘센 언니’보다 ‘부드러운 언니’들이 더 강한 법. 마릴린 먼로의 카리스마를 지닌 막스마라 레이디들은 파스텔 톤의 스커트와 롱코트를 움켜잡고 나왔으며, 클래식한 투 피스 수트를 입은 프라다의 캔디 걸들은 시즌 키 룩으로 등판했다. 










여기에 로샤스, 에밀리아 윅스테드가 선보이는 레트로 풍의 레이디 룩들이 메인 컬러로 떠오른 마카롱 팔레트에 힘을 실어줬다. 




Credit

  • EDITOR 황기애
  • PHOTO IMAXtree.com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