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를 빛내줄 네일 디자인
손끝에서 피어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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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있는 신부라면 백스테이지 모델들의 손을 눈여겨보자. ‘순백의 신부’라는 말이 있듯 화이트는 어떤 웨딩드레스에나 부담 없이 어울린다.
우아한 핑크 컬러와 진주 알, 레이스 무늬를 함께 매치해 아름다운 네일 아트를 완성. by 제멋나네일 김주은.
(왼쪽부터)
화이트 컬러의 프렌치 네일에 골드 라인을 더해 더욱 우아하다. by 데싱디바 최선경.
손톱 위에서 펼쳐지는 진주, 컬러풀한 큐빅 파츠들의 향연. by 네일탐이나 신탐이나.
실버와 파스텔 톤의 글리터로 이뤄진 네일 팁. by 아트랩 윤승이.
(왼쪽부터)
영롱하게 빛나는 화이트 컬러의 컬러 쇼 네일, 103호 문빔, 4천5백원, Maybelline New York.
사랑스러운 파스텔 핑크 컬러의 페스티벌 네일 슈, 127 소울, 3천5백원, VDL.

(왼쪽부터)
미소가 매력적인 Blake Lively. 누드 컬러의 네일로 반짝이는 주얼리와 로맨틱한 장식의 샤넬 화이트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양한 종류의 큐빅 파츠가 어우러진 네일 아트. 반지를 교환할 때 빛을 발한다. by 아트랩 윤승이.
약지나 검지에 골드 컬러의 글리터로 포인트를 줄 것. by 제멋나네일 김주은.
Credit
- EDITOR 강은비
- PHOTO IMAXtree.com/JEON SUNG KON(PRODUCT)
-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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