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엘르> 패션 에디터가 '픽'한 다이아몬드 링
누구보다 결혼할 준비가 돼 있는(그러나 너무 바쁜) <엘르> 패션 팀 에디터들이 프러포즈 날에 받고 싶은 다이아몬드 링을 골랐다. 이제 남은 건 그 꿈을 현실화시켜 줄 신랑을 찾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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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캐럿의 큼지막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프러포즈 순간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조세핀 컬렉션 링. 가격 미정, 쇼메. (허세련)

클래식한 솔리테어 링이야말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링이다. DB 클래식 링. 가격 미정, 드비어스. (유리나)

일상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심플한 밴드 스타일이 매력적이다. TCO 밴드 링. 가격 미정, 티파니. (주가은)

유니크하고 볼드한 스타일의 프러포즈 링은 결혼에 특별한 판타지를 더한다. 바운드 링. 가격 미정, 타사키. (이세희)
Credit
- EDITOR 김미구
- 허세련
- 김은희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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