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미술관의 '새 집'

뉴욕 미트패킹에 자리 잡은 새로운 휘트니 미술관.

프로필 by ELLE 2015.05.01



뉴욕 미트패킹 구역에 들어선 휘트니 미술관의 ‘새 집’이 5월 1일 드디어 문을 열고 관객을 맞는다. 설계를 맡은 이탈리아의 건축 거장 렌초 피아노(Renzo Piano)는 허드슨 강을 향해 계단식으로 디자인된 비대칭 건물을 완성했다. 탁 트인 실내 전시장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야외 공간을 품었으며 레스토랑과 복합 상영관도 들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가장 미국적인 미술관’이라 불리는 휘트니 미술관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선보이는 첫 전시는 <America is Hard to See>. 19세기부터 현재까지 미국의 현대미술을 탐색하는 대규모 소장전으로 올가을 9월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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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김아름
  • DESIGN 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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