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뮤직 페스티벌에 간다면 글래디에이터 샌들!

놈코어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를 70년대 무드가 가득 채운 뉴 시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완전히 새로운 액세서리들! 잠자리 선글라스에서 컴팩트한 사이즈의 버킷백, 번쩍이는 메탈릭 슈즈까지, ‘힙’한 스웨거들을 위한 매혹적인 액세서라이징 아이디어 21.

프로필 by ELLE 2015.06.10

 

LACE UP, PLEASE
매년 뮤직 페스티벌 시즌이 다가오면 글래디에이터 샌들의 인기가 치솟는다. 뉴 시즌엔 유난스러울 만큼 모든 걸 끈으로 크로스한 레이스업 샌들이 강세다. 발렌티노의 시스루 드레스에서 끌로에의 뉴 히피 걸, 로다테의 배드 걸 무드까지, 그 어떤 스타일에도 에지 넘치는 스타일링 포인트로 레이스업 샌들이 힘을 발휘했다. 단, 굵은 스트랩과 버클을 장식한 터프한 글래디에이터는 사라지고, 가느다란 끈으로 은근히 섹시 무드를 풍기는 여성스러운 레이스업 스타일이 강세다.

 

 

Credit

  • editor 주가은
  • PHOTO IMAXtree.com(컬렉션)/GETTY IMAGES/멀티비츠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