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뮤직 페스티벌에 간다면 글래디에이터 샌들!
놈코어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를 70년대 무드가 가득 채운 뉴 시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완전히 새로운 액세서리들! 잠자리 선글라스에서 컴팩트한 사이즈의 버킷백, 번쩍이는 메탈릭 슈즈까지, ‘힙’한 스웨거들을 위한 매혹적인 액세서라이징 아이디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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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뮤직 페스티벌 시즌이 다가오면 글래디에이터 샌들의 인기가 치솟는다. 뉴 시즌엔 유난스러울 만큼 모든 걸 끈으로 크로스한 레이스업 샌들이 강세다. 발렌티노의 시스루 드레스에서 끌로에의 뉴 히피 걸, 로다테의 배드 걸 무드까지, 그 어떤 스타일에도 에지 넘치는 스타일링 포인트로 레이스업 샌들이 힘을 발휘했다. 단, 굵은 스트랩과 버클을 장식한 터프한 글래디에이터는 사라지고, 가느다란 끈으로 은근히 섹시 무드를 풍기는 여성스러운 레이스업 스타일이 강세다.
 
 
Credit
- editor 주가은
- PHOTO IMAXtree.com(컬렉션)/GETTY IMAGES/멀티비츠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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