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명품 정치 스릴러 ‘하우스 오브 카드’
천재 감독 데이빗 핀처와 명품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만나 태어났다. TV에서 보기 힘든 이 두 사람의 명품 호흡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하우스 오브 카드>를 플레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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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의 야심작 <하우스 오브 카드>가 팬들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해 6월, 시즌1의 종영 이후 8개월 만이다. 천재 감독 데이빗 핀처와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케빈 스페이시의 만남으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는 <하우스 오브 카드>는 미국 정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음모와 배신 그리고 치밀한 복수를 리얼하게 그려낸다. 거기에 케빈 스페이시의 무표정하지만 차가운 표정 연기는 살기가 느껴질 정도며 이는 극의 몰입도를 최상으로 끌어 올린다. 인간이 권력의 맛에 빠지면 얼마나 잔인해 질 수 있는지를 드라마를 통해 지켜보며 삶에 대해 한 번쯤 돌아볼 수 있게 될 것. 미국 대통령 오바마도 팬이라고 말한 <하우스 오브 카드>로 숨겨졌던 정계의 진실을 파헤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