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1/21 분량_Pet-shion people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발톱으로 할퀴고 우당탕탕 올라타도 괜찮은 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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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실 한가운데 놓아도 이질감 없을 모던한 반려동물의 집 티피텐트. 소형 11만 8천원, 허츠앤베이.
 
2 공간 소유욕이 강한 강아지의 습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이드테이블겸 전용석을 마련해 준다. 2백40만원, 엠펍.
 
3 좁은 구멍을 사랑하는 고양이를 위해 양면을 둥글게 뚫어놓은 호도나무 캐비닛은 449달러, 모더니스트캣.
 
4 같은 프레임에 시트만 교체하면 아이를 위한 유모차를 애완동물을 위한 유모차로 바꿀 수 있다. 가격 미정, 에어버기.
 
5 반려동물 안식처 겸 사이드 테이블. 주문 제작방식으로 반려동물 몸집에 꼭 맞는 사이즈로 제작할 수 있다. 24만원, 밀리큐브.
 
6 개집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수납이 가능한 계단. 침대나 소파에 붙여 실내 놀이가구로도 쓸 수 있다. 10만9천원, 레리앤코.
 
7 랩톱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를 밀어내는 것이 속상했던 건축가가 고양이가 놀 수 있게 디자인한 ‘CATable’. 4799달러, Fancy.com.
 
8 일반 쿠션에 앉은것보다 강아지가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해먹. 안감은 방수 소재라 커버만 교체하면 된다. 24만5천원, 토리네이처.
 
 
 
Credit
- contributing editor 김은희
- PHOTO 이수현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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