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셜 스킨케어의 최강자
여자에겐 생필품과 다름없는 페이셜 스킨케어 아이템. 궁극의 보습을 주는 페이스 모이스처라이저와 노화를 늦춰주는 안티에이징 세럼, 스페셜 케어를 위한 마스크의 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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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CARE INTERNATIONAL NO.1
 
 
 
 
face moisturizer 

 
아쿠알리아 떼르말 다이나믹 하이드레이션 리치 크림, 4만2천원대, 비쉬.‘수분 회오리 크림’이라는 애칭처럼, 공급된 수분이 피부 구석구석 전달될 수 있도록 펌핑 기능을 더했다. 청량감 넘치는 워터 크림 텍스처로 바르는 즉시 리프레싱 효과를 주며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코팅하듯 감싸주는 느낌이다.
 
“건조한 피부에 보습과 수딩 효과를! 생기 넘치는 윤기와 부드러운 감촉을 비롯, 눈에 띄게 달라지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풍부한 리프레싱 포뮬러가 피부 속 수분을 오래 지속시켜 주는 느낌.”by <엘르> 그리스 시니어 뷰티 에디터 로지나 쿠리 
 
 
 
 
 

 
korean winners
1위 쿨링 수분 젤 크림, 3만9천원대, 키엘.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피지를 잡아주고 멘톨 성분이 시원하게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더위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여름철 특히 사랑 받았으며 지성 피부, 번들거림을 꺼리는 남성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 오일이나 인공 향료, 인공 색소도 배제했다.
2위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 30ml 21만원, 프레쉬. 기존 ‘크렘 앙씨엔느 크림’의 제형이 너무 단단하고 무겁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소프트 버전. 몽글몽글한 생크림 포뮬러로 기존 고객 유지는 물론 신규 고객까지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은은한 향과 탄력이 느껴지는 텍스처가 일품.
3위 워터뱅크 모이스춰 크림_EX, 3만7천원대, 라네즈. ‘보습’에 충실한 롱래스팅 수분크림.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수분 제품 선택에 깐깐한 한국뿐만 아니라 건조한 기후의 중화권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리뉴얼 출시 이후 2013년 대비 30%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팔리는 중.
 
 
 
 
 
 
 
anti-aging essence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드라이 오일, 39만5천원, 라프레리.
극한의 환경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해조류에서 얻은 진귀한 성분이 피부 방어 시스템을 강화한다. 끈적임 없이 피부 속으로 싹 스며드는 드라이 타입 오일이라 에센스 단계에 발라도 부담이 없다. 한국에선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이런 텍스처의 오일은 만나본 적이 없다.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놀라운 보습 효과를 지닌 제품. 아마도 이 새로운 드라이오일 때문에 소비자들은 더 이상 다른 오일을 떠올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by <엘르> 태국 뷰티 에디터 노티카 옹크시리몽클
 
 
 
 
 

 
korean winners
1위 토탈 V 에센스, 9만4천원, 클라란스.
1분에 1개씩 무려 3만 개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1999년 첫 출시 이후 2014년 네 번째 리뉴얼을 거듭했다. 아시아 여성의 둥글고 넓적한 얼굴을 끌어당긴 듯 갸름하게 가꿔준다는 평. 아시아에서만 40개 이상의 뷰티 어워드를 수상했다.
2위 자여진에센스, 15만원대, 설화수. 출시 2개월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피부에 미세한 막을 형성, 바르는 즉시 탱탱함이 느껴져 한 번 발라본 고객들은 매장을 쉽게 떠나지 못한다고! 세럼 속 인삼 캡슐이 줄기가 가지를 치듯 주름이 뻗어나가는 ‘주름 줄기 현상’을 케어해 준다.
3위 마이크로 에센스 스킨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로션, 13만5천원대, 에스티 로더. 브랜드 최초의 워터 타입의 에센스.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가 피부에 빠르고 깊숙이 침투해 촉촉하고, 환하고, 맑은 피부를 만들어준다. 피부 컨디션을 개선해 출시 이후 스테디셀러인 갈색병과 판매 순위 1, 2위를 다퉜다.
 
 
 
 
 
 
 
face mask
 

 
리프팅 앤 퍼밍 마스크, 27만원대, 라 메르.
라 메르만의 시그너처 성분, 미라클 브로스를 비롯해 리프팅 퍼먼트, 마린 펩타이드 등이 피부 속 밀도를 높이는 마스크. 내장된 브러시로 얇고 고르게 펴 바른 뒤 흡수될 수 있도록 10분 정도 그대로 둔다. 씻어낼 필요 없이 평소 데일리 케어 루틴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크리미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마스크 팩. 불과 10분의 케어만으로도 놀라운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마치 미니 페이셜 마사지를 받은 듯한효과!” by <엘르> 핀란드 뷰티 에디터 자라 리트보스
 
 
 
 
 
 
 

 
korean winners
1위 인텐시브 리바이탈라이징 마스크, 20만원대, 라 메르. 지친 피부를 8분 만에 회복시켜 주는 일명 ‘8분 에너지 마스크’로 출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지압 마사지와 함께 8분간 흡수시킨 후 닦아내지 않는 것이 특징. 꾸준히 쓰면 피부 볼륨이 살아나는 플럼핑 효과까지!
2위 잇츠 리얼 스퀴즈 마스크, 1매 950원, 이니스프리.
업그레이드 이후 전년동기 대비 판매량 83% 성장을 기록했다. 자연 원료를 꽉 짜내 만든 신선함과
수분 진정, 트러블 케어, 피부 톤, 탄력 등 피부 고민별로 15가지 제품 중 선택할 수 있게 한 점, 저렴한 가격 모두 인기 요인이다.
3위 모이스춰 바운드 리프레싱 앰풀 마스크, 6매 10만7천원대, 아모레퍼시픽. 1년 중 5~6월에만 채취할 수 있는 진귀한 대나무 수액이 수분을 ‘급’충전, 피부 속 갈증을 해소해 준다. 동봉된 앰풀을 피부에 고르게 도포한 다음 하이드로 겔 마스크를 덮어 흡수를 극대화하는 형태.
 
 
 
Credit
- editors 김미구
- 정윤지
- 천나리 photo Riccardo Tinelli(모델)
- 전성곤(제품)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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