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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럭펄럭, 날개살 없애기 우리는 하루종일 팔을 움직인다. 글씨를 쓰고,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고, 물건을 들고,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팔 아래 날개의 무게가 해마다 묵직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구부정하게 걷는 습관 등 목과 어깨 근육에 긴장을 주는 행동이 날개살의 주범. 팔의 살을 빼려면 목에서 어깨로, 어깨에서 팔로, 혈액순환을 제대로 해주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
-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 켜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0회 정도 반복하며 온 몸을 쭉 늘려준다. 똑바로 누워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닿게 한 다음 양 주먹을 쥐고 팔을 천천히 위로 뻗을 것. 사무실과 교실 등에서는 바른 자세로 앉아 틈나는 대로 기지개를 편다.
- 팔 전체 움직이기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팔 동작을 크게 의식해서 걸을 것. 팔 위쪽의 근육은 움직임이 가장 적어서 날개가 생기기 가장 쉬운 부위이다. - 무거운 가방은 끈을 짧게 역기를 많이 들면 팔뚝 근육이 두꺼워 지듯 무거운 가방은 되도록 손에 들지 말고 어깨에 매는 것이 좋다. 이때 가방의 끈이 짧아야 근육의 긴장을 덜 수 있다. - 팔 쓸어주기 꼬집듯이 하는 지압 마사지도 지방을 제거하는 데 좋지만 손바닥으로 여러 번 쓸어주는 것도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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