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의 2단 변신!
시즌이 거듭될수록 스타일리시하게 진화한 패딩의 스마트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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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네이비 컬러의 패딩 코트는 1백만원대, 이자벨 마랑 에투왈.
 
(왼쪽) 터틀넥 풀오버는 29만5천원, 오브제. 오버사이즈 크리켓 니트는 가격 미정, 프라다. 와이드 팬츠는 가격 미정, 3.1 필립 림. 스니커즈는 10만원대, 나이키.
(오른쪽) 터틀넥 풀오버 12만8천원, 로우 클래식. 레더 플리츠 스커트는 가격 미정, DKNY. 프티 사이즈 클러치백은 1백만원대, 피에르 아르디. 컷아웃 디테일의 벨트는 6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송치 부티는 가격 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DUVET COAT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있는 오버사이즈 패딩 코트. 자칫 패딩 특유의 부피감으로 인해 투박한 아이템이라 치부할 수 있지만, 집채만한 오버사이즈 두베 코트가 트렌드로 추앙받는 시즌이 왔으니 다시 빛을 볼 차례다. 담백한 스니커즈, 심플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도 좋겠다. 슬림한 실루엣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면 끌로에의 런웨이에 등장한 페미닌한 패딩 스타일을 참고하자. 허리 라인을 잘록하게 강조하는 것만으로도 한결 페미닌한 실루엣이 살아나고, 클러치백과 펌프스로 악센트를 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할 수 있다.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양소희 PHOTO 이수현(인물)
- IMAXtree.com(컬렉션)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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