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4병 4색!
선연하게 계절 변화를 알리는 뉴 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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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돔페리뇽 뉴욕 행사에 참석한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펜과 모델 안야 루빅.
 
2 돔페리뇽 메타모포시스 나비가 애벌레로 바뀌는 변형. 즉, 새로운 개체로의 재탄생을 의미하는 뜻을 담아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펜(Iris van Herpen)이 디자인을 맡았다. 돔 페리뇽 특유의 볼드한 이미지와 디자이너의 DNA가 잘 맞아떨어져 그 어느 컬래버레이션 보다 신비롭고 화려한 분위기의 보틀이 탄생했다.
 
3 산 펠레그리노 스페셜 에디션 소믈리에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탄산수 산펠레그리노가 지난해 루치아노 파바로티 에디션에 이어 두카티와 손잡고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탤리언의 뜨거운 피가 흐르는 두 브랜드가 뜻을 같이한 물은 딱 3개월 동안만 백화점, 프리미엄 숍에서 살 수 있다.
 
4 하이네켄 서울 에디션 보틀 암스테르담, 뉴욕, 베를린, 런던, 리우데자네이루 그리고 서울! 전 세계의 ‘핫’한 도시 6곳의 이름을 새기기로 한 하이네켄의 스페셜 시티 에디션에 서울의 이름도 올랐다. 하이네켄 특유의 초록색 보틀에 선명하게 붉은 별이 박힌 강렬한 디자인.
 
5 씨그램 코라콜라 사와 150년 전통의 캐나다 브랜드 씨그램이 국내에 첫 론칭한 스파클링 워터. 무거운 유리병 대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플라스틱 병에 음료를 담았다.
 
 
 
Credit
- editor 김나래 photo courtesy of DOM PERIGNON
- GETTY IMAGES
- 멀티 비츠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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