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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포함한 모든 메이크업을 빠르고 간편하게 지워내는 일회용 클렌징 티슈. 뉴트로지나 클렌징 타월렛. 2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크림타입의 포뮬라로 입술과 볼에 생기를 준다. 크리스챤 디올 레이디 디올 래디언트 꾸띄르 터치 업 포 페이스 치크 앤 립스 003호. 3 해양 심층수와 천연 아로마 오일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슈에무라 딥시워터 라벤더. 4 눈 밑을 촉촉하고 환하게 커버해주는 컨실러.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컨실러 SPF 10. 5 립스틱처럼 생긴 휴대하기 편한 디자인으로 자외선 차단성분과 비타민E 성분이 눈가를 촉촉하게 해주는 키엘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아이스틱 SPF30. 6 거울이 달려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의 오일 페이퍼로 T존의 번들거림을 없애주고 과다한 피지를 제거해 준다. 샤넬 빠삐에 마띠삐앙뜨. 7 과다한 피지를 흡수하고 번들거림을 잡아 오랫동안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투명하게 표현해주는 베네피트 프레스드 파우더. 8 은은한 컬러감으로 과하지 않은 느낌의 아이메이크업이 가능한 크리스챤 디올 아이라이너. 9뭉치거나 밀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은은한 펄 감이 글로시하게 빛나는 입술을 만들어 준다.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11호.
1:00pm 문제 1 점심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했다. 허벅지 셀룰라이트는 매끈해졌을지도 모르지만, 찜질방에서 갓 나온 듯한 울긋불긋한 피부가 문제다. 3시간 뒤의 프레젠테이션까지 가라앉아야 할 텐데.
5분 해결책 운동을 하기 전에는 클렌징 티슈를 사용하여 메이크업을 닦아낸다. 그렇지 않으면 땀과 섞여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생기게 할 수도 있다. 3in1 크림 타입 블러셔로 빠르고 간단하게 메이크업을 해주면 된다. >비비크림을 이용해 울긋불긋해진 피부 톤을 정리해준 뒤,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다. 볼터치, 립스틱, 아이섀도를 한꺼번에 해결해줄 피치 톤의 크림 타입 블러셔를 사용하면 빠르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2:00pm 문제 2 점심 먹은 지 겨우 한 시간 지났을 뿐인데, 인스턴트 커피 두 잔에도 끄떡없이 축 처진 눈꺼풀과 다크서클. 퇴근 시간까지는 아직도 한참 남았는데, 피부가 영 도와주지를 않는다.
5분 해결책 미스트를 수시로 뿌리고 눈가에 신경 쓴다. >피부의 최대 적인 에어컨(히터)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최악의 상황으로 만든다. 책상 위에 미스트를 항상 대기시켜 놓고 수시로 뿌려주어 피부에 적절한 수분 밸런스를 유지해준다. 눈가 전용 브라이트너나 컨실러를 이용해 다크서클을 커버하고, 건조해진 눈가는 스틱 타입의 휴대용 아이 밤으로 촉촉하게 해준다.
3:55pm 문제 3 프레젠테이션 스케줄이 5분 앞으로 다가왔다. 야근도 불사하며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끝내 놓았지만, 깔끔하고 또렷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메이크업 준비는 빼먹고 말았다.
5분 해결책 뭉친 파운데이션을 정돈하고, 눈과 입술을 강조한다. 파운데이션은 신체 리듬과 마찬가지로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시들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이를 해결할 수 있다. >얼굴에 남아있는 유분을 닦아내고 지저분해진 파운데이션을 고치자. 파운데이션을 새로 덧바르는게 아니라, 면봉을 이용해 뭉쳐있는 부분(눈가, 팔자주름)을 닦아낸 뒤, 오일페이퍼로 T존의 유분을 닦아낸다. 유분기 없는 오일프리 브론징 파우더로 깔끔하게 피부를 정돈해 준다. > 또렷한 눈매를 위해 리퀴드 타입보다는 자연스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아이펜슬을 이용한다. 번진 눈썹라인도 정리하고, 마스카라 역시 빼먹지 않는다. 입술은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립 글로스보다는 진하지 않은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