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스타일을 나누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하는 연인들은 서로에게 서서히 물든다.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공유하고 서로의 스타일을 나누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MK 올슨, 네이트 로맨, 레이첼 빌슨, 헤이든 크리스텐슨, 올랜도 블룸, 빈티지한, 보이시한, 매니시한, 엣지있는, 캐주얼한, 거리, 야외, 행사, 모임, 파티, 데이트, 일상, 휴식, 여가, 패션, 데님, 자켓, 셔츠, 스키니,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MK 올슨,네이트 로맨,레이첼 빌슨,헤이든 크리스텐슨,올랜도 블룸

Mary-kate Olsen&Nate LowmanMK 올슨&네이트 로맨 90년대를 살고 있는 듯한 그런지한 무드를 발산하는 메리 케이트 올슨과 네이트 로우맨 커플. 얼굴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그녀의 남자친구는 뉴욕 베이스의 아티스트다. 담요를 뒤덮은 듯 거추장스럽고 히피스러운 스타일링에 꽂힌 메리 케이트와 그런지 펑크 룩에 클래식한 보터 해트를 더하는 패션을 즐기는 네이트 로우맨은 스타일이 비슷해 더욱 애정이 돈독해보인다. Rachel Bilson&Hayden Christensen레이첼 빌슨&헤이든 크리스텐슨 영화 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다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 레이첼 빌슨과 헤이든 크리스텐슨.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헤이든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바로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것. 하지만 아담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라는 대우를 받는 레이첼과 만나면서 그의 패션도 날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커플 아이템으로 피케 셔츠를 주로 매칭하는 달콤한 한 쌍! Orlando Bloom&Miranda Kerr올랜도 블룸&미란다 커 할리우드의 꽃미남 올랜도 블룸의 후광을 얻어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요정 미란다 커. 미란다와 좀더 많은 시간을 갖기 위해 영화 의 윌터너 역할도 포기했다는 올랜도는 데님과 스니커즈 차림의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긴다. 뭘 입어도 예쁜 청순 글래머 미란다는 올랜도와의 키를 맞추기 위해 플랫을 신는 센스조차 사랑스럽다. Blake Lively&Penn Badgley블레이크 라이블리&펜 베즐리 미드 이 낳은 최고의 할리우드 커플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펜 배즐리. 파파라치 사진인지 가십걸의 한 장면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커플! 실제로는 가십걸의 모습보다 한결 캐주얼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하는데, 우월한 몸매와 외모를 가진 이들은 하얀 티셔츠 한장으로도 반짝반짝 빛이 난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