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Time Ⅲ
<엘르>의 시선을 사로잡은 서울패션위크의 드라마틱한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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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GEE COLLECTION
DESIGNER GEE CHOON HEE
DATE 03.25
 
 
 
 
 

 
ANDY & DEBB
BY KIM SEOK WON & YOON WON JUNG
황금 연휴를 앞두고 당장 비행기에 몸을 싣고 싶은 욕구에 휩싸인 듀오는 50~60년대 특유의 빈티지 승무원 룩을 미니멀하게 재해석했다. 아이시 파스텔컬러와 클래식한 네이비, 베이지 컬러가 낙관적인 무드로 이끈 한편, ‘Fly Me’ 로고 프린트 아이템과 안대를 활용한 우아한 위트가 돋보였다.
 
 
 
 
 

 
CY CHOI
BY CHOI CHUL YONG
매번 옷 그 이상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서울패션위크의 쇼 메이커 최철용. 거대한 비닐봉투와 풍선을 동원해 아트 퍼포먼스를 방불케 했던 이번 쇼를 위해 작가 장성은이 조력자로 참여했다. 다크한 컬러 팔레트 속의 미세한 실루엣과 디테일의 변주가 흥미롭다.
 
 
 
Credit
- editor 방호광
- 백지연 photo 김상곤 design 하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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