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주는 유일한 아름다움

자칫 촌스러울 수 있지만 꽃이 주는 아름다움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어머니들의 메신저 프로필사진을 점령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최근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들도 플라워패턴을 활용하고 있죠. 저는 핏한 핑크컬러 플라워패턴 크롭티와 여유있는 실루엣의 화이트 팬츠로 7080스러운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핑크와 꽃무늬,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