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하게 로맨틱한 매력, 깅햄

1930년대 식탁보에서 비롯 된 깅햄 패턴은 패션계에서 데뷔를 한 이래로 드레스, 스카프등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는 디자인이에요. 저는 깅햄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이렇게 벌룬 숄더 탑 외에도 스카프, 셔츠와 스커트, 팬츠 등이 있는데, 입문용으로는 셔츠나 팬츠로 시작해보면 깅햄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