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 찰스앤키스 슈즈와 백.

남성의 수트에선 벨트와 구두를 맞추는 것처럼, 여성의 룩에선 가방과 신발을 매칭하는 것만큼 안정적인 코디는 없습니다. 슬리퍼처럼 착화감 좋은 찰스앤키스의 블로퍼스타일 슈즈와 무게는 가볍지만 체인으로 트렌디하면서 무게감 있는 코디가 가능한 가방으로 매치했습니다. 다소 어두운 느낌이 들 수 있는 컬러로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베이지톤 컬러의 블라우스와 기본 데님스커트로 누구나 손쉽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