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멀과 캐주얼의 중간사이

에디 슬리먼이 이끌고 있는 셀린느의 21 봄, 여름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포멀하고 클래식한 더블브레스트 울 코트에 같은 소재의 볼캡을 믹스매치했더니, 럭셔리한 톤은 유지되면서 캐주얼한 재미있는 룩이 완성되었어요. 코디에 재미를 주고 싶다면, 상반되는 두 아이템을 매치해보면 어떨까요?